커피챗 신청을 받고,
어디서 왔는지 안다.
신청 폼을 직접 만들고, 메일·SNS·소개 같은 유입 경로별로 몇 명이 도달했고 몇 명이 신청했는지 봅니다. 외부 스크립트 없이 한 도메인 안에서 전부 처리합니다.
폼을 직접 구성
질문을 끌어다 놓아 원하는 대로 배치합니다. 폼을 고쳐도 과거 응답은 제출 당시 질문 그대로 남습니다.
어디서 왔는지 추적
유입원별 링크를 발급해 오픈·클릭·랜딩·신청을 따로 셉니다. 메일 보안 장비가 만든 가짜 클릭은 집계에서 빠집니다.
시간 조율까지 한 번에
가능한 시간을 후보로 올려두면 신청자가 고릅니다. 정원이 차면 자동으로 마감되고 이중 예약이 생기지 않습니다.
놓치지 않는 알림
신청이 들어오면 디스코드로 바로 알립니다. 신청자에게는 접수 확인 메일이 나갑니다.
추적 링크는 승인 후 발급됩니다
메일에 들어가는 링크는 이 서비스의 도메인 평판을 함께 씁니다. 한 사람이 스팸 신고를 받으면 다른 사람의 메일까지 영향을 받기 때문에, 유입원 등록은 운영자 확인을 거칩니다. 폼을 만들고 신청을 받는 기능은 가입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